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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갔던 파리 왱왱거린다 , 남이 일할 때에 밖으로 나돌던 주제에, 들어와서는 큰소리 치고 떠듦을 이르는 말. We die but once. (한 번밖에 안 죽는다오늘의 영단어 - rebuff : 툇짜놓다, 자빡대다: 거절, 툇짜오늘의 영단어 - trespass : 침입하다, 침해하다, 끼어들다: 침해, 간섭미(美)는 천재의 한 형식이다. 실지로 아무런 설명도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천재보다도 더욱 높은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 “북베트남을 진정으로 정복하고 싶다면, 미군 군용품을 투하하면 될 겁니다. 설탕·캔디· 코카콜라 등등을 말이죠. 아마도 폭탄보다 더 빨리 사람들을 파멸시킬 겁니다.”(일본의 어느 철학자) -윌리엄 더프티 무조건 걷자. 걷는 것이 익숙해지면 조금씩 뛰어 보자. 힘들고 고통은 따르겠지만 고통 후에 체중은 줄어들 것이다. -구태규 군자는 남이 곤란해 있을 때 괴롭히지 않는다. 송(宋)의 양공이 초(楚)와 싸웠을 때 진중(陳中)이 한 말. -십팔사략 정말 협상을 잘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협상력을 높이는 노력과 함께’ 협상에 임하는 상황을 바르게 보는 것이 필요하다. 상황을 바르게 보아야 한다는 것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있는 그대로,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지지 않고 보는 것을 의미한다. -김기홍 내가 오래 전에 배운 것이 한 가지 있는데, 언제나 어느 한 구석엔 뭔가 밝든 것이 있게 마련이란 거죠. 그래서 당신이 만약 마지막까지 견뎌낼 수만 있다면 먹구름은 사라지고 햇살이 다시 비칠 거예요. 당신은 그저 햇빛이 드러날 때까지 끈질기게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찰스 슐츠(만화가)